|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02시18분22초 KST 제 목(Title): 언제까지나 젊음을 유지할순없다? 햐~~ 이런말이 내입에서도 나올줄이야... 쩝. 얼마전에 양주를 좀 마시고 완존히 속을 게웠다. 근데... 여느때의 그것과는 느낌이 사뭇다르다. 솔직히 그날 먹은 술의 양도 많지도 않았거니와.. 원래 난 전날 술을 암만 먹어도 하루이상 속아파한적 없다. 근데 요번은 좀 다르다. 밥을 먹어도 속이 쓰리다. 밥도 많이도 못먹겠고.. 장난이 아니다. 항상 엄마는 이렇게 말하신다. 'MSjune!! 넌 니몸관리 니가 좀 알아서 할수 없니?? 맨날 탈나고...' 그렇게 엄마가 암만 모라고 해도 예전엔 피식하고 넘길수 있는 구석이 있었다. 바로 젊다는거였다. 아무리 아파도 한 2일정도면 씻은듯이 낫았으니까.. 쓰린속을 참아가며 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금주령!' 건강이 최고야!!!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화가 나서 뿌러뜨렸어요...우씨 쏠데가 있어야 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