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22시17분33초 KST 제 목(Title): 내가 배운 것들.. 요즘 들어 항상 생각하는 거.. 그리고 배운거.. 사람들의 마음의 끌림이란.. 어쩔 수 없다는 거.. 그건 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 그냥 요즘은 폭삭 늙어버신 것 같다.. :> -------------------------------------------- 오늘은 친구가 시내에 들렀다 갑작스레 전화를 걸어 집에 놀러 왔다.. 그냥.. 몇 시간여동안 함께 앉아 만화책 본 거 뿐이 없지만.. 주말엔..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송년회를 하자 했다.. 흠.. 그 중에는 1년만에 보는 친구도 있을 거고.. 그리고 계도 해서.. 내년엔 놀러 가자고.. 내년엔.. 지금까지보단 시간이 날 테니까.. 친구들도 자주 볼 수 있겠지..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