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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sse (클리피오스)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21시48분35초 KST
제 목(Title): 몇일 안남았구나.



오늘 드디어 방학을 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95년.

1년전과 변한건 하나도 없다.

적어도 나에게는 거의 변화가 없다.

어느해보다도 힘들고 사건이 많았던 한해였는데 결국엔 전혀 변화가 없다.

1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나에게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황당하다.

7월, 8월 참으로 힘든시기였던것 같은데.

그 아이도 힘들었겠지만.

별로 생각하고 싶지않은 9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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