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09시38분56초 KST 제 목(Title): 즐거웠던 23일... 5시30분에 백촌 삼겹살에서 몇몇 사람이 모였다 :) 찐실이 온니, 화알골여시 온니. 쌀집아조씨, 쌀벌레, 김성우님. 무뎅이. 아기사사므, 시딩... 몇몇이 모여서, 저녁을 먹고 난후 쌀집아조씨가 기꺼이 내놓은 장소에서.. 우리는 풍선도 불고, 간단한 장식도 하고. 거기서 케익이며,맛잇는 술이며..과일, 걋�.... 거기다..분위기 좋은 음악까지..틀어놓으면서.. 아주건전하고..조용하게..(?)이야기하며 서로의 친숙함에..마음 편안한 저녁이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노래방에 가서는 완전히 광란의 밤을 보냈으니.. 아고고..그래서 내가 몸살이 난것 같아. 정말 감기..싫다. 하지만.. 모였던 사람들 모두들 너무 좋앗다. 에구구.. 에세이 언니도 빼놓을뻔 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