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09시29분35초 KST 제 목(Title):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에.. 나는 심한 감기몸살로 오랜만에 이불펴고 드러늉� 있어야 하는 슬픔을 맛보아야 ㅁ했다. 더더구나 나를 더욱 슬프게 하는건.. 재미없는 프로그램이..더욱 날 슬프게 했다. 크리스마스라고 해도..별 다를게 없더라구. 아공..정말 집에서 이틀동안 정신없이. 앓느라..아휴~~!! 감기 정말 싫다.. 아!! 무심한 크리스마스도 다 지나갔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