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07시34분28초 KST 제 목(Title): 치통.. ... 사랑니나느라.. 한달에 한두번 아프던 이가... 지금은 충치인지.. 아니면 사랑이니인지.. 아마.. 충치겠지.. 어제 오후부터.. 무척이나 아프다.. 전에 편두통이 심할때.. 만이 사놓았던 펜잘을 찾아서... , 그 많던 약을 다 내가 혼자 먹어버렸다니.. ,, :> 두개 밖에 없드라... 한개 먹었다.. 흐.. 친구랑한잔하자고 사온 캔맥주는 고스란히 냉장고로 들어가 버리고..... .. 동생편으로 의료보험증을 부치라고 했으니... 이번주내에는 치과에 가볼수 있을거 같다... 으... 이거 이가 아픈거 맞아>??? 나도 모르겠다.... 흐... 아무것도 못하겠군, :>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