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02시03분02초 KST 제 목(Title): 밤을 새고.. 느즈막히 3시쯤 일어 났다.. 오늘 유난히 전화가많이 온다.. 안부 전화들.. 정겹다.. 고맙기도 하고.. 나도 친구들에게 안부 전화들을 했다.. 잘 있는지.. 크리스마스는 어땠는지.. 내일은 기필코 삐삐를 찾아 와야겠다.. 약 2주간 부재중으로 해 놨떤 삐삐를.. 다시 살려야지.. 앞으론 이 삐삐가 꼭 필요할 거 같으니까.. 삐삐야.. 인제 니 역할을 할 수있을 거같다.. :>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