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5일(월) 21시10분12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생각이 비슷한 사람과 만났다.. 앞으로 살아 가고자 하는 바.. 그리고 가지고 있는 친구나.. 사귐에 대한 생각들.. 처음 만난 사람이 아닌듯..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술의 도움이 있긴 했지만.. 그동안 많이 잊고 있었던.. 신선한 만남이다.. 눈 오는 밤거리의 크리스마스 이브.. 화이트 크리스마스.. 좋았다.. :> 그리고 앞으로도 좋을 거 같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