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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25일(월) 17시37분10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아흥... 내일모레까지 춥단다......

나가기 싫군... 그랴..


그러나 우째... 빡빡한 스케줄땀시 움직이기는 해야자나.. :P

(왠 빡빡.. 크크..)

아침에 일어나서 핵교에 잠깐 갔다가, 병원 갔다가, 모 좀 내러갔따가,

터미널에 가서 표 예매하고, 아는 언니한테 들러 밥 좀 얻어먹고, ....

시간 나면 친구들 좀 보고...... 헥헥...  히히..



1995년 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을 해보았지만, 잘 모르겠다.

나의 불감증이 이토록 심할줄이야.. :P

분명 잘한 것보다는 못한 것이 많으리.. 나두 알아.. 알아..



난 너무나 단순하고 평범한 사람인걸.. 그래서 언제나 실수를 많이 하지.

에고고.. 생각만큼 몸이 안따라...

오늘부터 운동 좀 할까.. 헛둘헛둘~!!


:)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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