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바람난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11시42분45초 KST 제 목(Title):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다들.. 시련과 아픔을 이겨내는 방법을 한가지씩은 가지고들 있다.. 게중엔 무작정 술~ 푸는 사람두 있고.. 두문 불출.. 오랜만에 눈물 나는 책 읽어보는 사람도 있고.. 나같으면... 무작정 사람과 관련된 아픔이면 그 사람에 관한 모든것을.. 지워버리고 , 소각해버린다. 어쩜 결코 지워질 성질이 아니면서도... 당장 내 앞에 자취가 없어지면.. 잊혀질것처럼 느껴지는건지.... 사랑을 잊은지 오래다.. 그러나.. 남들에겐 표내기 싫다 .. 자랑이 아니니깐.. 그렇다고.. 결코 무작정 이렇게 살고만 싶진 않다.. 좋은 일들이 있을때... 좋은 일 나누듯이... 아픔도 나눠야할꺼 같다.. 나이가 들수록... 왜 난 타인이 필요할까??? 건축자의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E-Mail : Harbeth@stcon2.kaist.ac.kr 돌처럼 버렸지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 ~ 모퉁이 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