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줄리엣)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11시39분10초 KST 제 목(Title): 흠냐냐... 아르바이트가 새로 들어왔는데...흑흑.. 아줌마가 넘 맘에 안 든다...:( 하기 싫지만 없으니 어쩔 수 없군....에휴휴휴... 드디어 오늘 종강...그 많던 레포트를 다 섰다..요즘 계속 새벽 1,2시까지 쓰고... 으...시험공부 할 때도 이렇게 밤 늦게까지 있진 않았던 것같은데.. 하기 싫은 거 하려니까 더 짜증났던 같다.. 졸업 논문도 냈구.....흐.... 낼은 어쩌면 김종서 콘서트 가고.. 크리스마는 집에서 뒹굴고..화욜은 만나고... 수욜은 아르바이트... 목욜은 써클 모임이 있으려나? 금욜은 어쩌면 데이트... 토욜은 어쩌면 학교 망년회... 일욜도 어쩌면....이 안 되길 바라고 있ㅎ고.... 친구와 만나야 하는데..에휴... 그냥 둘이 만나야 되나보다..데리구 나갈 람이 없군...흠냐... :(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