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02시31분39초 KST 제 목(Title): 오늘.. 오늘은 맘 잡고 책을 읽으려고 했었는데.. 어제 산 책.. 바다로 간 목마.. 웬지 내 얘기랑 닮아있지 않을까 해서 산 책인데.. 안 닮은 거 같아.. 맨 뒷부분을 조금 보니.. 해피 엔딩이라.. 읽기가 겁난다.. 카드를 써야 하는데.. 쓰기가 싫다.. 모라고 써야 할까.. 내가 알던 이들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에게 쓰려 한다.. 우리가 처음 시작했던 말을.. 끝맺음말로..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는거랍니다.. 행복이 자신에겐 속해 있지 않는 거라 생각지 마세요.. 그렇게 시작했던 사랑을.. 이젠.. 행복이란.. 먼저 자신이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이.. 행복해질 수가 있는것입니다.. 행복하세요.. 이렇게 끝맺으련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