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yc ()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00시35분02초 KST 제 목(Title): 히히히...내가 한수위... 오늘 석 2년차들 디펜스가 있었다... 오늘부터 돌을 배에 달고 다니는 건가... 암튼, 울 교수 기분이 모가 그리도 좋은지 회식하러 나가자고 그랬다... 항상 가는 중국집에 가서 항상 먹는 음식인, 탕수육, 양장피, 팔보채...마지막으로...짜장면... 암튼, 배부르게 먹고 어디가서 맥주나 한잔 하자는 거다... 근데, 아까..점심 먹고 나서 교수가 아 내일 책상이동을 할 거니까...모두들 일찍 나오세요... 윽, 설 가기로 했는데.... 계획이 망쳐질까봐 머리를 좀 썼다... 실에 있는 유티엠을 옆방으로 옮긴다는데.... 그게 엄청 무거워서 전문적으로 무거운 물건 날라 주는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가 내일 아니지...시간상으로 오늘 아침 7시ㅤㅃㅏㄲ에는 시간이 없다고 한다... 누군가가 7시에 나와야 하는데.... 난 원래 오늘 밤 세울 생각이었는데... 잘 됐지 뭐... 제가 있을께요... 역시 ...흐뭇.... 그렇다고 내가 할일을 제껴두고 도망갈 사람은 아니지... 아바쿠스 마저 돌리고 조금 일직 출발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