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osim (SMILE :)))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08시31분31초 KST 제 목(Title): 아.... 드뎌 아침 식사를 멀티루 끝냈당. 끄끄....요새 좀 규칙적인 생활 한다구 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했는디 운동하구 와보니까 밥이 없넹..잉잉.. 내 동생이 마지막 남은 밥을 다 먹구 학교 가버렸따. 의리 없는것...흐윽.. 글서...할수없이 냉장고를 뒤져서 야채호빵을 찾아내구 식혜하구 귤하구 잔뜩 가지구 방으루 들와서 통신을 하면서 아침을 해결했따. 아....이제 좀 살꺼 같당... 역시 난 배가 빵빵해야 살 맛이 난다니깐..히히. 음냐....오늘은 무척 바쁜 하루가 되겠꾸낭.. 이제 빨랑 준비하구 나가봐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