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바람난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11시55분44초 KST 제 목(Title): 셤끝나구... 책 잡았다.... 11월 말 셤이 끝났으니깐... 어언..한달을 죽치구 놀았다... 책 한번 손에 잡아보지두 않고.... 무신 열망이 있어서... 할일이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지겹게 놀았다. 아마 내 생에서 이렇게 놀 기간도 별로 없을듯 하다. 굳이 뭐하고 놀았나... 되짚어 보면... 이노무 키즈하구... 홈페지 만든다구 깔짝거리구.. 밥먹구.. 친구만나구.. 가끔은 이런것이 휴식이구나... 하구 생각할수두 있지만.. 결고 그건 아닌거 같다.. 오히려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 진다.. 규칙적인 생활 안한것도 아닌데... 몸이 축나는 걸까?? 배만 더 나오고... 소화두 안되고.. 이제 정신을 차려야 겠다.. 건축자의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E-Mail : Harbeth@stcon2.kaist.ac.kr 돌처럼 버렸지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 ~ 모퉁이 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