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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04시43분12초 KST
제 목(Title): 연말이 되니깐 갑자기 바빠지네~


늘 널널하다가... 요즘 갑자기 너무 바쁜걸~ :(

특히 24일부터 29일은 정말 피크다~

하루두 안빼구 약속이......

와아~ 이렇게 바쁘게 지낸적이 또 있던가???

근데 너무 열받는건.......

친구가 스키수업에 사정이 생겨서 못간다고 대신 가달라는데..

약속이 너무 많아서 가줄 수가 없다는것이다....

난 이나이 되도록 스키두 한번 못 타봤는데....

( 힛~ 물론 키즈 사용자의 평균연령을 고려해서 생각해보믄..

 난 거의..뭐.. 갓난 애기나 마찬가지지만.....)

나두 스키장 가구 싶은데... 갈 기회가 이번 겨울엔 더이상 없을것 같구..

이번에 가믄 얼마나 신나구 재밌을까아~ :(

그래두 내가 스키이~를 포기하구 약속을 택한것은....

그중에 소개팅 약속이 두껀이나 있기 때문이당~ :)

이것만은 절대루 포기할 수 없지....또.... 히히..

이번엔 증말 킹카~ 라구 했으니깐.. 믿어봐야징~

아... 바쁜건 증말루 싫지만.....

그래두 소개팅하는건 신나는 일이다....

정말.. 어느 미용실 이름처럼(힛~) "신나는 체험"이당~ 

음.. 오늘부터 소개팅하는 그날까지 밥은 먹지 말구 술만 먹어야지..

그럼 살이 쭈욱~ 빠질꺼야..아마..

음....... 그럼..오늘은 이만 미용을 위해서 자둘까나??? :)

앗~ 내용이 완전 삼천포루 빠졌다..!!!

그래두... 뭐 어때.. 이건 내 일긴데....:)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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