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4시06분43초 KST 제 목(Title): 럴수 럴수 이럴수가~~!!! 옆실에 놀러 갔는데. 실습생이 키즈를 하고 있길래 나두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소공녀가 누구예요? 봤어요? 하고 묻는다.. 그래서, 나라고 하면.. 이 사람이 분명히 실망할까봐아 기냥 죄 지은 사람처럼.. 몰래 키즈에서 빠져나오고는 그냥.. 통신세계에서는 모르는게 좋아요.. :) 하고는 자리를 비켰는데.. 아공..담에 만나서 나라고 하면..기절할라나? 아공.. 이게 무슨 일이람.. 크크. 일주일만 젊었어도 기냥 말하는건데..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