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줄리엣)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1시06분20초 KST 제 목(Title): 흠냐,...다들 연말이라 바쁘군..흑흑... :( 근데 나는 별� 약속 잡은 것두 없는데... 끌려가야 하는 모임 외에는...으...이거 정말 가 싫지만...음..투덜대지 말자...이제 � 성격을 바꿔야지.. 맨날 징대서 어쩌겠니....:( 음....고등학교 친구 좀 만나봐야 하는데. 아..글쿤..오빠랑 타락 천사 보기로 했었지... 후후..근데 오빠가 시간 날지 모르겠군... 흠....그나저나... 텅� 주머니라니..흑흑... :) 그래두..없는 주머니라도 탈탈 털어서..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케이크 하나 들고 집에는 들어가야지.. 축제날에 케이크 들고가는 사람들....아주 따뜻해 보이고,...나도 거기에 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음...모.나는 케이크 보다는 떡이 더 좋긴 한데.. 이상하게 떡보다는 케이크가 더 폼나보이지 않니? 떡도 좀 이쁘게 포장해주고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야... 음... 하옇든.. 다음주에는...만남이 하나 있고.. 모임이 하나 있고.... 오빠를 꼬셔봐야겠군..아..글다....다다음주면 오빠 생일이니까... 그때 보자고 할까....음....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