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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2시08분45초 KST
제 목(Title): 꿈을 꾸었는데..


너무나 무서운 꿈이었다.

누군가에게 마구 달아나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그냥 무서웠던 꿈..

꿈은 반대라고 했겠다..

아마 내가 누굴 못살게 굴일이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요즘은 연말이라고 친구들한테 전화도 많이온다.

나는 무심한 편인가 보다.

전화 한 통화 미리 해주면 참 좋은텐데..

서로 바쁘게 살다가도 연말이라고 서러들

잊지않고 기억해 주는것..참 좋은일이다.

나두 사람들에게 많이 기억되고 싶은 바램이 

드는건..나두 인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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