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01시45분20초 KST 제 목(Title): 한심해.. 때론 내가 사는 방식이참 한심해 보인다.. 요즘이 그렇다.. 그게 사실은 제일 견딜수 없는 것인데.. 뭔가 바꿔봐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은 외국어 학원에 가봤다.. ㅁ뭔가 공부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해서. 이것저것 많이도 물어 봤다.. 토플.. 청취.. 그 외 집중 코스.. 아무래도 청취반을 들어야겠다.. 스크린을 보면서 한다고 하는데.. 교재 제목을 보니까.. 가을의 전설.. 한달동안 브래드 피트의 얼굴만 보겠다.. 그래도 뭔가 자극이 되겠지.. 지금은.. 사람들 속에 있고 싶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