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hkim (*아기사슴)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10시15분27초 KST 제 목(Title): 음 흐흐 감기가 또 재발을 하다니... 흐흐 어제 참바람 쏘이고 대전역에 가서 이번주 일요날부산에 가는 새마을호 기차를 예매했당.. 흐흐.. 안그래도 어제 옷을 독戀構� 입지않았기에..음 감기가 다시 재발한것 같당.. 잉 내 감기 가져갈사람????? 홍홍 감기 걸리기 싫은디.. 음 걱정이당..감기 걸리면 부산가는것을 어쩌지..흐흐.. 누가 부산에서 가이드해주기로했느디..흐흐... 음 아침부터 훌쩍이고 있당..흐흐.. 음 머리도 아프군..이거 아침부터 실장님도 날 찾고 부장실에서도 찾고 음 문서 찾으로 돌아다니공..홍홍.. 음 머리아파랑.... 음 아무리 아파도 음 부산에는 가야겠당.. 아마 대전보다야 따뜻하리라 생각한당.. 오늘 아침 뉴스를 봤는데..음 이번주에 아마 크리스마스 이브에 눈이 올지로 모른다니.. 흐흐.... 정말루 눈이왔으면 좋갔당.. 히히히.. 음 누가 내 감기 가져가용..홍호오ㅎ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