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팅커벨)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12시00분40초 KST 제 목(Title): 음냐냐... 오늘 하루 동안 원고지 100매의 레포트를 기필코 완성해야 하는데 몰 쓸지 감도 안 잡힌다...흠냐...수업도 제대로 안 들었으니 무슨 이야기인지 모...모가 쓸만한 타픽인지 감도 안 잡힌다.. 내가 첨에 잡은 주제는 넘 어렵다..생각을 굴려야 하는데 하루동안 어떻게 굴려..흑흑.. 그냥 편한거 잡을까나.. 쩝..내가 봐야 하는 책은 누가 다 빌려 갔는지 보이지도 않는군.. 아으..짜증나...흑흑..그래우 토욜까지 이 고생을 참으면 그 담에는 자유다... 히히..친구가 김종서 콘서트 보여준댔다.. 내가 아르비 없어서 굶고 다닌다고 징징댔더니 보여준댄다..히히.. 근데 난 김종서보다는 이소라나 이은미 혹은 안치환 꺼 보구 싶지만.. 아참..이번에 동물원도 하지...하지만. .. 딸려가서 보는 처지에 찬밥 더우밥 가릴게 있나.. 김종서의그 갸냘픈 목소릴 듣고 있노라면 신경이 곤두서긴 할테지만.. 그래두 가서 볼 만은 하겠지..근데 세종문화회관 이제는 아무한테나 빌려주나보지? 안녕!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