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08시55분36초 KST 제 목(Title): 동지도 아닌데.. 어제 집에 갔더니..팥죽을 만드셨다고 엄마가 큰 그릇에 떠다 주셨다. 그런데.. 난 팥죽을 싫어하는 편도 아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새알인가..그게 싫어서.. 안 먹었더니.. 엄마가.. 이제 피자나 햄버거 맛에 길들여져서.. 큰일이라고 말씀하셨다.아공..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잠깐 코오롱 매장에 들러서.. 자켓을 샀는데..색깔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드라이 크리닝 맡겨놓았는데.. 자켓 하나에 5,000원이란다. 너무 비싼것 같애..흑흑.. 오늘은 즐거운 화요일인데.. 뭐 신나는일이 없나? 모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