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22시20분59초 KST 제 목(Title): 으.... ~~~ 나으 메일은 어디에.... 흐~~~ 메일을 확인하려고.... 학내전산망에 들어 갔건만.... 흑..~~~ 관리자 아저씨는 내가 싫은 가봐.... 내. 아이디하고.. 어떤 아저씨꺼 두게하고.. 세개의 아이디를 잘라 버렸더라고.... 흐~~~ 내가.. 다른 사람의 메일을 받을 때 요긴하게 쓰는 건데... 한.. 천명중에.. 3명에 외. 내가 끼어있는 건지... 난.. 아무 잘못도 안한거 같은데... 하드도.. 조금.. 4메가 정도 밖에 안쓰고... 흑.. 메일도.. 수시로 정리하고.... 근데.. 왜. 짜른거야.... 흐~~~~~ 그 아저씨는 너무 미워... 흑.. 그 아저씨 너무 미워서.. 편지 두통하고..... 흑, 영어로 쓰니.. 머리에 두통이.. 아~~~~~ 내일은 전화도 하고.... 찾아 가기도 해야될거 같아... 흐~~~~~~~ 흐~~~~,, 나.. 싫어 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은거야... 물론..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흐........... 낼은 꼭 다시.. 아이디를 살려야지... 나도.. 그 학교다니는 학생인데.... 휴학이나.. 퇴학도 맞지 않고... 뭐.. 수상한 짓도 하지 않앗는데..... 흐~~~~.. 너무 미워............... 낼은 꼭 찾아가서.. 따져야되.... " 아조씨... 저..... ..제... 아이디가... 흑~~~~~ 하고 ...." 왜.. 도데체.. 내가.. 뭐.. 수상한짓한거 없는데.... 꼭있는 거같네.. 자꾸 쓰다보니.... 흑.. 하소연 할곳도 없고.... 아.. 메일확인한다느 것이... 그거 조사하느라고..(메일이 올수 있으니까...)... 거의 시간은 허비 했다.. 흐... 나.. 낼 .. 시험인데.... 흐~~~~~~~~.. 공부나. 시험. 공부 나. 하자.. 내일따지고...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