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zure (BEAT IT !)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06시57분15초 KST 제 목(Title): 연상의 여인 포근하고 아름답다. 아무 생각 없이 행복하다.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 뿐.... 그렇게 나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흘러왔다. 또, 그렇게 흘러가겠지... 처음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을 기억한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서 저에게 힘이 되주세요.. 아무도 모르게.. 생각하고.. 사진을 보며... 아무도 모르게 웃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