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ymjin (흰눈속느티)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05시13분05초 KST 제 목(Title): 지금이 5시가 넘어 가고 있다. 입사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데 입사한 이후옆� 가장 힘들고 일많이 하는 한해인거 같다. 다른 팀들은 보고서도 다 쓰고 손털었는데 우리팀은 보고서는 시작도 안했다. 지금� 하는 것은 분석한 결과들 레포트하는 거다. 힘들기도 하고 머리도 멍하고 그렇다. 아무 생각도 안 들고 그냥 자고 싶다. 근데 오늘 오후에는 HP에서 엔지니어가 온다고 그래서 오늘은 꼼짝도 못피柰� 같다. 제발 오늘 다 끝나고 이번 주 안으로 보고서 다썼으면 좋겠다. 집도 지금 엉망인데..... 너무 졸립다. 근데 기분이 아주 나쁘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