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 날 짜 (Date): 1995년12월17일(일) 22시23분11초 KST 제 목(Title): 그래도. 어쩐지.. 내가. 너무 자격지심이 있나보다. 하여간에.. 몰겠네.. 내 나름대로.. 그들을 .. 도와주고.. 그리고. 멜도 써주고.. 예전과 같지 않지만.. 예전과 같은 모습이라면.. 여기사람들.. 나를.. 가까이 하려할까?/ 나만 보면 .. 또 그소릴 할까봐. 놀래.. 서.. 도망다니던데.. 그렇지만.. 나도.. 친구와.. 그리고.동생들.. 힘들때.. 나도. 도와주고자한다.. 내가 무슨힘이 있어서. .그들을 도와주겠는가?/ 난 단지 그분께의지할뿐이다. 그게.. 나의 한계니깐.. 난. 나를 아니깐..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