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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yulnim (별빛흐르는)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10시29분39초 KST
제 목(Title): 노래방에서



어제 송별회가 있었다....같은회사 다니는 언니가 그만두게 되었다...

주위에서 그만두는 사람이 자꾸 생기니 나도 따라 그만두고 싶다..

그렇지만...이거저거 걸리는것두 많구 미치겠다...

1차로 저녁을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총 8명이서...

내가 처음에 이승철의 "너의곁으로"를 불렀는데 흐흐 내가 들어도 
잘불렀단말이여어~~


애절하게 부르는 이승철흉내를 조금 내봤는디 그럭저럭 목소리가 나던데

마지막부분에 끝없이 올라가는부분이 있었는데 고기가 조금 어려웠다...

히히 담에 부를땐 잘불러야지....


 
      달과 별이 맑은 날에는 웬지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달빛과 별빛은 세상의 어떤 빛보다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아마 달과 별은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힌다지요?
      이밤 다시한번 작은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어두운 밤의 달과 별은 어디서나 빛이 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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