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별빛흐르는)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10시14분53초 KST 제 목(Title): re]머리가 아프다.... 난별아자씨 아프지 마세요~~~ 키즈에 있는 난별아자씨 조카들이 아프지말라꼬 맘으로 빌어줄께용~~~ 달과 별이 맑은 날에는 웬지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달빛과 별빛은 세상의 어떤 빛보다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아마 달과 별은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힌다지요? 이밤 다시한번 작은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어두운 밤의 달과 별은 어디서나 빛이 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