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5일(금) 22시57분17초 KST 제 목(Title): 좋은 사람 사람들이 항상 밝다고만 생각을 해왔다 아주 밝은 사람들이라고.. 근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어떤 사람의 편지에 의해서... 아마 내가 그리 밝지 않은 사람이라고... 그래서. 다른 사람이 밝게 보일지도 모른다고... 내가.. 좀. 이상한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나나.. 글을도.. 자꾸 무겁게만 된다.. 좀. 밝은 글을 쓰고 싶지만. 항상 글을 쓰고할때의 마음이 쳐저 있는 경우인가보다.. 어두운 회섹으로. 칠해져버린.. 마음일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의 빛을 보지 못할만큼...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하루에서 이렁난 일속에서 기쁨을 찾고. 그 속에 파묻히고자 노력해야개다.. 자꾸 추상적인 생각만을 하느 나는 그리 좋지 못한 사람이 될것만 같다... 좋은 사람이 되자. 밝은 살마이 되자... ****************************************************************************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만이 있을뿐이야... 우린, 우린.. 오늘 우리만의 사랑을 해야 되는거야... 단지, 그것만이 지금 지금 우리에게 자장 중요한 것이기에... 언제까지, 마음의 불이 꺼질때를 기다릴수는 없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