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UMANICS ()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9시05분11초 KST 제 목(Title): 넌 그래.. 내겐 바다야.. 가고 싶은.. 그러나 갈 수 없는.. 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해줄 얘기는 없는.. 아침에 맞춰둔 자명종을 끄고 다시 자려는 날 깨워주는 것도 너지.. 공부하다 지칠때 날 다잡아 주는 것도 너야.. 자신이 없어서.. 두려워서.. 아직 확신하진 못하기에.. 너에게 하지 못하는 이 얘길 언젠가는 해줄 수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