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점등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9시57분02초 KST 제 목(Title): 피곤한 점등인... 후~~~~ 이틀째... 눈탱이..벌겋게..잠을 못자고 있다... 아~~자고싶다..근데..난 아마도..오늘도... 못잘거다... 아마도..내일이면..맛이 가겠지... 오늘..종강 파티에..빠졌으니.. 난.내일..주지스님한테... 눈총 맞아 죽을거다...사살~~윽~~~ 그치만..내몸이 천근도 더 나가는것 같은데... 나더러�.종강파티에..가서 재롱을떨라구...시로시로~~ 아~~~내가 좋아하는시간이군... 아~~정말로 큰일이야.. 이렇게 혼자있는거를 좋아해서... 어쩌자구... 오늘은..아무도 안오면..정말로 좋겠다... 그럼... 여기서 밤을 샐까??? 젠장~~~ 후~~~하여튼..피곤해죽갔다... 눈이..저절로 감기고..입술은.. 팅팅불로... 야~~~~정신차려라... 점등인..오늘도 정신차려.. 제시산에..불켜고..그리고..도 제시간에..불 꺼야지... 윽~~ 미쳐가는 점등인... 그래도..살아지는 점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