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03시55분26초 KST 제 목(Title): 잠이 모질라... 요샌 친구만나느라고 바쁘고.. 아니지.. 바쁜건 내 친구고 난 날 만날때지 차례를 기다려야 하니까 바쁜거지. 학교에 거의 없으니 키즈도 못들어오고.. N을 없앨려니 이렇게 밤에라도 들어와서 읽어야하고 (읽기만 해? 엄청 많이 쓰잖아!) 내일은 또 새벽부터 만나야하고.. 10시가 새벽이라면 사람들이 웃겠지.. 우아.. 졸려. 친구가 온 다음부턴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는거 같아. ...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지금쯤 뭐가 되도 됐을텐데..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