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04시57분29초 KST 제 목(Title): 세상에 이런 일이.. 그 놈의 출장한 번 갔다 와서 리듬이 완전 뒤죽 박죽이다.. :( 가기전에는 늘 새벽 두시쯤 자서 아침 9시 반이나 10시쯤에 일어나는 게 일이었는데...그 전에 일어난다는 건 상상도 못 함. 그런데..이게 웬일...도착한 날에는 친구집에서 새벽 세시까지 술먹고 아침 7시에 일어나더니 어제도 새벽 네 시까지 시험 문제 내고 들어가서 잤는데 아침 8시에 일어났다.. 그래도 오늘은 좀 피곤하길래 저녁 7시쯤에 기숙사에 들어가서 잤는데.. 새벽 1시 반에 fox라는 녀석이 깨우는 바람에 일어나서 빨래하고 잠이 안 와서 새벽 3시 반에 출근했다. 그럼 도대체 몇 시에 퇴근해야하는 거지... 으으으... 빨랑 옛날로 돌아가야하는데...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