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set)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20시12분11초 KST 제 목(Title): 게스투로 그냥 게스투로 들어와 들을 쓰고 싶어서 여기에 왔다. 난 한심한 애다... � 내일� 모레와 토요일에 시험이 있고 또. 월요일이에도 시험이 잇는 시험 공부는 커녕.. 이렇게.... 한심... 난 구제불능성인가.... 왜 이렇게 사는 것일까? , 삶에 대한 회의가 인다... 이렇게 사는 자신이 싫고.. 항상 남과 비교 하면서...... 자신없게 살아가는 모습이 싫다... 난 변하고 싶다... 이런 모습이 다른 모습으로...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삶에 대한 진지하게 생각하는 그런 것을 하고 ㅛ싶다.... 연애도.. 진진하게.. 또한 취직에 대한 일에 대한 생각도 진지하게 하고 싶다.. 가족과도 관계가 소원해 지기를 바란다. 올 크리스마스에ㅐ 멋진 이러한 선물이 있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