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4시30분02초 KST 제 목(Title): .. 차마.. 한순간의 흔들림.. 힘겹다.. 순간순간 많은 생각들의 교차가 일어난다.. 앞으로 더 많이 겪을텐데.. 이것보다 더한 것도 견뎌내야 할텐데.. 우습다.. 내가.. 이 세상이.. 사람들이.. 새벽.. 또 밤을 새는구나.. 일찍 집을 나서자..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