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gal (반지낀기사D)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4시57분03초 KST 제 목(Title): [잠이 오지 않는 밤] 몽실이랑 토실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의기소침해 있을때, 요상하게 꿈틀거리던 그 거북이 두마리가 무지 좋았었는데, 이제 그들을 누가 돌봐줄 수 있을까. 한 때는 맡겨도 좋을 사람이 있었지만... 이젠 없네.. 여러가지 이유로 잠이 오질 않는다. (헉..내일 마지막 시험이라 자서도 안되겠지만...) 오리 연못에 방생할까? 추운 겨울에 우린 갈 곳이 참 막막한 것 같구나. * ~____L_____L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he knight who wear a ring * . ~~~~~/\u |~~|++++| .`+~~~+' . * < chagal@mgt.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