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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fects (판단중지)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4시29분33초 KST
제 목(Title): 졸업준비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다.

내일이나 모레쯤 논문만 찾아다가 제출하면 되겠다.

조금 전까지 논문을 화일로도 내라는 규정때문에 

그림들을 모두 pcx화일로 바꾸느라고 생고생을 하였다.

시그마플랏 윈도우버젼은 왜이리 느린지, 단순작업을 반복하다 보니 

짜증만 는다.

논문심사만 끝나면 밤샐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일을 한꺼번에 몰아서

밤에 하는 습관이 붙은 탓인지, 제출할 논문을 준비하면서 계속 밤을

새게 된다.

오늘도 벌써 4시가 넘었구나.

이왕 밤이 깊었으니까 좀더 키즈에서 뭉기적 거리다가 5시에 시작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상아'나 들어 볼까?

피곤하구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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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났다
가슴을 에는 바람에 떠밀려온 길
다시 돌아오리라, 주먹으로 눈물을 훔치며
길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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