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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9시33분21초 KST
제 목(Title): 일기



하루의 아침에 키즈에 들어온적이 있다.. 오늘아침...

아침에 들어와서.. 밤새.. 서너시간동안 사람들이 쓴글들을 

읽고 있자니... 기분이 상쾌해졌다고나 할까...

가만히 글을 읽고 있자니.. 어떤 사람에게 톡이 걸려왔다.

게스트가아닌...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

음.. 기분이 좋앗다고나 할까... 게스트가 아니라는 것이기에... 

그사람과의 대화는 상쾌한 아침만큼이나.. 무척 좋았다..

후후... 무슨 말을 하는지...

여튼 하루의 아침이라서 인지는 몰라도...

기분은 좋았지만.그 사람과 할말이 없었다. 아침이라서...

어제 하루의 일들을 잠속에 묻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한 아침이라서인지..

음.. 시간이 흘러 오후에 다시 키즈에 들어와봤다..

그 사람이 있어서.. 톡을 신청해 봤다.. 

하루 잘 지내 셨어요라고...

그냥.. 나가 셨다.. 하하....

하루가 그리 좋지는 않았나보다...

하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하하하하하�... 국민학교 때의 일기가 생각난다..

그냥.. 막 써놓은 둣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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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만이 있을뿐이야...
        우린, 우린.. 오늘 우리만의 사랑을 해야 되는거야...
        단지, 그것만이 지금 지금 우리에게 자장 중요한 것이기에...
        언제까지, 마음의 불이 꺼질때를 기다릴수는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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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