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9시33분35초 KST 제 목(Title): 기분이 다시 꿀꿀하다.. 오늘은 시험이 없어서 더 그런가? 혼자 조용히 그냥 있구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사람사이에서 부대끼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바다가 보구 싶다.. 지난해 겨울 간 경포대가 그립다.. 겨울바람 맞으면서 비릿한 바닷내음이 맡고 싶다.. 시험 끝나면 꼭 가야겠다.. 혼자 베낭하나 달랑메구..그렇게 가야겠다..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