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점등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8시28분36초 KST 제 목(Title): 점등인 후~~~~ 피곤한 하루다.... 이제..한가지..아니..두가지 일을 끝냈다... 피곤해.... 아마도..몸살이 날래나보다... 다리가..쏙쏙쑤시고... 윽~~~ 오늘... 친구를 보냈다... 근데..날씨가..엄청춥고... 바람도 무지 많이 불고... 이젠..그애 목소리도 들을수 없겠지... 내가 힘들ㄸㅒ... 가장 편하게..개기던 친구인데... 난..늘.. 못되게만 굴었고.... 온몸에서... 열이..난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