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22시42분17초 KST 제 목(Title): 패서님.. 남도기행이라.. 그것도 겨울바다를 보러가는 것이면 정말로 좋은데.. 전 남도기행 그거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못해봤다고 절대로 안하는 철면피!) 그런데, 제겐 애인보다도 사랑하는 친구가 미국서 돌아와서요.. 그 친구가 미국 갈때까진 학교도 못나오고 (이 경우엔 못나오는거 맞죠?) 집에도 잘 못들어가고.. 그럴거 같네요. :( 암튼, 저를 생각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이번 겨울말고 다른 때에는 안될까요? ... 남행열차 타고가는거 맞죠?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