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oet (꽉꽉&태영)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20시17분58초 KST 제 목(Title): To. Minerva 음.. 내가 대신 해 줄께. "너 이뻐." 음냐.. 너 고로코롬만 하구 다니면, 온 세상 남자들이 다 한번씩 쳐다보겠다. 이쁜 여우(앗.. 오리징..) 하나 걸어가니깐. :) 감기 빨리 나아라. 이쁘게 하고 다니는데 감기는 정말 강적이니라. (얼마나 추태야.. 이쁘게 하고 있는데 콧물 질질 흐르면.. 아우 끔찍해! :) *-*-*-*-*-*-*-*-*-*-*-*-*-*-*-*-*-*-*-*-*-*-*-*-*-*-*-*-*-*-*-*-*-*-*-*-*-*-*-* 가졌던 것은 항상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모든 아픔이 시작된다는 것을 항상 잊어버리고 살았다. 이젠 모두 버리고 살 생각이다. - 시인(tyKw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