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전듬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18시39분17초 KST 제 목(Title): 오늘..참.. 말 많다 아~~~~지금..막 화장실에.. 가면서..생각이 났다... 헤헤~~~ 내가..지금..필요한거... 그냥... 푸~~~~욱~~~~기대서..아무말도 안하고 눈감고있을 사람이.. 후후~~젠장~~` 이렇게..약해빠지다니...에이~~~제기랄... 그치만그치만....그래..오늘은..그럴사람이 하나..옆에있으면..좋겠다... 자꾸만...눈앞이 흐려온다... 그리고..침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