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전듬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18시29분54초 KST 제 목(Title): 점등인... 그냥..또 왔다... 입을,,,,꼭..다물고있더... 아까... 는오늘..더럽게 좋은 날씨를..투덫투덜..거렸는데... 이제..벌써...어둠이라니... 저녁???시간인데... 그냥... .. 오늘은,,밥먹으라고 고문하던.. 두사람이 다 어디로 갔다... 와우~~~룰루랄라~~신난다... 몰해야하는지... 방향을..잃었다...이럴ㄸㅒ.. 나침반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헤헤~~좋은.보드를 하나 발견했다... 아마도... 여기에....자주 올것 같은..불길한..예감이..내 뇌리를.. 따칙고... 그리고..번개가 번쩍..한다... 모어ㄸㅒ??? 여기에..난 라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좋다... 이런..익명성.... 키키키~~~` 자꾸만... 무너져간다... 이러다가...깔려죽을것 같다... 그치만... 난..아마도..또..여기에..올거다... 잘은..모르겠지만..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