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odeng)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15시56분56초 KST 제 목(Title): 점등인.... 간만에... 마음이 평온한..일요일 오후다... 어제밤에... 누군가와..너무나... ㅁ� 수다(?)를 떨었다... 가끔씩... 그래지는게... 이상도하고... 사람..참으로 ..자기도 모르는 다른모습을... 품고사나보다... 후후~~~이렇게..여유롭게..웃어지기도하다니... 오늘... 연습장에다가..끄적였다... 이젠.."사랑"이란..말을.할수가 없을것 같다고... 누구를 다시 사랑하게..되도...그래도..그말을 할수가 없을것 같다... 훗~~~~ 아직도..이렇게... 황폐해지고.. 헤메지는걸.... 오늘...밤에는 눈이오면..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