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난별아저씨) 날 짜 (Date): 1995년12월09일(토) 05시48분37초 KST 제 목(Title): 별 별을 쫓아다닌 적이 있지. 잡지도 못할 별을 단지 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하늘을 보다 지붕위에서 잠들곤 했지. 누구는 별하나에 그리움을 담고 누구는 별하나에 목숨을 걸때 나는 그 별들을 내 눈동자에 박았지. 그런데 별을 조카로 삼은 사람은 어떤 이일까. 추운 밤, 별을 보고 있으면 폭죽처럼 쏟아지던 별들의 잔치가 생각이 난다. 또 볼 수가 있을까 내 사랑아. 눈가로 번지는 별.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