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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마리아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23시22분17초 KST
제 목(Title): 아침부터 선배 논문 가져다주고 



.. 

난.. 

항상 나의 삶이 아닌.. 다른 이의 삶을 공유하는 느낌이다.. 

어젠 친구들 원서 갖다주느라구.. 하루해를 다 보냈다. 

원서 그리고 여타의것들 .. 

오늘은 친구의 논문을 선배님께 가져다드리느라 아침부터 내가 챙겨야할 물건들 을 

모조리 잊어 먹구. 

그러구 말았다. 

선배님이 논문쓰기 싫다고 하셔서리.. 끌끌. ~ 

친구 논문 복사해드렸느데.. 

홍얄. 

막상 내것은 챙기지 못한거다.. 

넘 바바보같았지만.. 

그런 나를 이리챙기고 저리 챙겨주며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나도 이젠 내삶을 잘 잘 정리하고 살아야 겠다.. 

그래야.. 

부담이 없을테니깐. 

누군가가 그랬던거 같다.. 

잘익은 ㅁ곡식은 사람의 몸에 좋지만. 

덜익은 곡식은 

사람의 몸을 상하게 한다고 

나도.. 우선 나자신부터 성실하고 믿음직 스런 모습이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확실히 하고말이다.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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