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마리아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23시16분25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친구의 편지를 써주기 위해 여기 들어왔다. 먼저 이름을 마리아 친구라고 바꾸구 친구가 써준 글들을 모조리 써 보냈다. 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 만 같은 느낌이다. 친구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받는 분들의 기분은 어떨꺄 생각하며. 그렇게 써보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군산에 있는 동생과 이야기를 했다. 넘 좋은 하루인거 같다.. 그런데.. 하나 파이였던건.. 친구와 함께 논현동까지 갔다가.. 숙제땜에.. 다시 학교에 와서.. 고생한일. 후배들한테 많이 미안하다.. 그녀석들. .. 그렇지만. 이런 날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 더욱 따뜻한 느낌이다.. 넘 좋다.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