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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22시09분56초 KST
제 목(Title): 편지
답답한 마음을..
편지를 쓰는 것으로 달랜다..
내 생각들.. 두서없이..
써본다..
한 페이지 쓰고 나니..
내 글씨가 참 밉다..
꼭 헝크러진 내 마음같다..
이런식으로 늘어 놓으면 안 되는데..
망설인다..
써야할까.. 말까..
전화할까.. 말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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